반하백출천마탕

조회 수 19465 추천 수 0 2013.02.04 16:36:33

동의보감처방(東醫寶鑑處方)반하백출천마탕(半夏白朮天麻湯)

반하백출천마탕의 약리

담궐두통

반하백출천마탕 효능 및 설명

비위가 허약하여 담궐두통이 생겨 머리가 터지는 것같이 심히 아프고 온몸이 몹시 무거우며 팔다리가 싸늘하고 토하며 어지럽고 눈을 뜰 수 없으며 마치 바람이 불고 구름이 낀 속에 있는 것 같은 것을 치료한다.

반하백출천마탕의 재료구성

끼무릇(반하, 법제한것), 귤껍질, 보리길금(맥아, 닦은 것) 각각 6g,흰삽주(백출), 약누룩(신국, 닦은 것) 각각 4g,삽주(창출), 인삼, 단너삼(황기), 천마, 흰솔풍령(백복령), 택사 각각 2g,건강 1.2g,황백(술에 씻은 것) 0.8g.

반하백출천마탕 만드는법, 복용방법

위의 약들을 썰어서 1첩으로 하여 생강 5쪽과 함께 물에 달여 먹는다.

○ 머리가 몹시 아픈 것은 족태음에 담궐이 있어서 생긴 통증이다. 이런 것은 끼무릇(반하)을 쓰지 않으면 치료할 수 없다. 그리고 눈 앞이 캄캄해지며 머리가 어지러운 것은 풍허증이 속에 생긴 것이므로 천마가 아니면 없앨 수 없다. 황기는 맛이 달고 성질이 따뜻하며 평한데 화를 사하고 원기를 보하며 표가 허한 것을 실하게 하고 저절로 땀나는 것을 멎게 한다. 인삼은 맛이 달고 성질이 따뜻하고 평한데 화를 사하고 중기를 보하며 기운을 도와준다. 삽주(창출)와 희삽주(백출)는 모두 맛이 쓰면서 달고 성질이 따뜻하고 평한데 습을 없애고 중초를 보하며 기를 도와준다. 택사와 솔풍령(복령)은 오줌을 잘 나가게 하여 습을 없앤다. 귤껍질은 맛이 쓰고 성질이 따뜻하며 평한데 기를 보하고 중초를 고르롭게 한다. 약누룩(신멍)은 음식을 소화시켜 체한 것을 없애고 보리길금은 속을 시원하게 하며 위기를 돕는다. 건강은 맛이 맵고 성질이 덥기 때문에 속이 찬 것을 없앤다. 황백은 맛이 몹시 쓰고 성질이 찬데 이것을 술에 씻어서 쓰면 겨울에 소양상화가 재천이 되어 생긴 조증을 낫게 한다[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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